제주도는 정말 전국에서 범죄가 가장 많은 위험한 곳인가?
- 실제로 위험하다 — 10년 연속 인구당 범죄 1위는 우연이 아니다.
- 통계 착시다 — 상주인구를 분모로 쓰면 관광객이 많은 지역은 범죄율이 부풀려진다.
- 일부만 맞다 — 범죄 건수 자체는 많지만 유형별로 봐야 한다.
안건 배경 읽기
2026년 8월 제주서부경찰서의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이 알려진 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제주는 10년째 범죄율 전국 1위", "해마다 성인 1천 명이 실종된다"는 글이 퍼졌고 여행 취소 문의까지 이어졌다. 근거로 인용되는 것은 국가데이터처가 2026년 3월 낸 2025 한국의 사회지표로, 2024년 제주의 인구 10만 명당 범죄 발생 건수는 4,540건으로 17개 시도 중 가장 많았고 2015년 이후 10년 연속 1위다. 반면 위성곤 제주지사는 8월 28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관광객을 고려하지 않은 착시"라고 반박했다. 주민등록 인구는 약 66만 명이지만 연간 방문객 1,380만 명을 반영한 생활인구는 약 82만 명이고, 이를 분모로 하면 10만 명당 3,731건으로 전국 평균을 조금 웃도는 수준이라는 것이다. 실종 주장에 대해서는 경찰청 통계상 2025년 제주의 실종 신고가 786건으로 전국의 1.1%이며 대부분 단기간에 발견된다는 반론이 있다. 그러나 다른 관광지 시도 역시 유동인구가 많은데 같은 보정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 어떤 범죄 유형이 순위를 끌어올렸는지 자료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다. 상주인구 기준 범죄율 1위라는 통계가 제주가 실제로 다른 지역보다 위험하다는 뜻인지, 아니면 관광객을 뺀 계산이 만든 착시인지가 쟁점이다.
판정
판정 요약
- 일부만 맞다 측 (일부만 맞다)의 승리입니다.
- 결정적: 11턴 의 경찰청 2024 지역별 범죄통계 표(전체 1,583,108·제주 29,162, 살인기수 274/1, 폭행 115,254/2,189, 절도 183,534/3,048, 교통 231,210/4,710, 사기 421,421/8,511)를 판정자가 CSV를 직접 내려받아 전부 일치 확인했습니다.[^3…
- 기각: 실제로 위험하다 측 의 "다른 시도도 보정하면 역전" 은 부산 내국인 체류객 수치가 없어 9턴 에서 스스로 가능성으로 낮췄고, 구례 18.4배·강원 1억5천만·지역안전지수 독립증거는 철회됐습니다.
세부 주장과 사실 검토 펼치기
사실 확인은 해당 내용이 맞다는 뜻입니다. 그 사실이 핵심 주장을 입증하는지는 위 판정과 구분해 봅니다.
실제로 위험하다 측 주장5
사실 확인보정 후에도 전국 평균보다 12% 높다
주장실제로 위험하다 측은 위성곤 제주지사가 2026년 8월 28일 제시한 생활인구 82만 명 기준 10만 명당 3,731건을 그대로 받아 관광객을 반영해도 전국 평균 3,343건보다 약 12% 높다고 주장했다.
근거와 검증서울신문 인터뷰에서 지사가 "전국 평균을 상회하긴 하지만 아주 높지는 않다"고 말한 것을 확인했고, 3,731÷3,343=1.116으로 계산도 맞다. 통계 착시다 측과 일부만 맞다 측 모두 이 수치를 인정했다.
결론세 측이 공유한 유일한 합의점이며 "착시로 전부 설명된다"는 반론을 막는 근거로 인정했다. 다만 3,731건은 도청 체류일수 추계값이라는 한계를 함께 기록한다.
증거 불충분다른 시도도 보정하면 순위가 역전된다
주장실제로 위험하다 측은 부산 3,846건이 제주 보정값 3,731건 아래로 가려면 분모 3.1%, 전남은 3.5%만 보정하면 되고, 부산 외국인 관광객 293만 명·평균 6.2일 체류만으로 인구 327만의 1.5%가 된다며 공정한 보정이면 제주가 다시 최상위라고 주장했다.
근거와 검증부산시 보도자료(292만9천 명)·경향신문(6.2일, 설문 1,060명)·부산 인구 326.6만 명은 출처와 일치하고 문턱 계산도 맞다. 그러나 부산·전남 내국인 체류객 수치는 끝내 제시되지 않았고, 이 측은 마지막 턴에서 역전을 "확정이 아닌 가능성"으로 낮췄다.
결론수치는 맞지만 결론에 필요한 절반이 비어 있어 낮은 무게로만 반영했다. 상대측의 3위 계산도 제주만 보정한 것이라는 지적은 타당해 어느 쪽도 순위를 확정하지 못했다고 본다.
증거 불충분실종 허위 종결은 치안 시스템 붕괴 증거
주장실제로 위험하다 측은 제주서부경찰서 경장이 허위 종결한 실종 신고 2건이 모두 시신으로 발견됐고 담당 298건 중 63건이 시스템 미입력·삭제로 확인돼 검찰에 송치됐으므로 제주의 위험은 발생과 대응을 곱해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근거와 검증아시아투데이 2026년 9월 1일 보도로 2건 사망 발견·63건 미입력·송치 사실을 확인했다. 그러나 통계 착시다 측과 일부만 맞다 측은 실종 신고는 범죄 발생 통계에 들어가지 않으며 경찰관 개인 비위라고 반박했고, 이 측도 과소 집계 의심을 넘는 근거는 내지 못했다.
결론사실 자체는 맞지만 범죄 발생률 논쟁과는 별개 쟁점이다. "위험한 곳인가"의 보조 근거로만 소폭 반영했고, 통계 과소 집계 주장은 추정에 그쳐 점수에 넣지 않았다.
사실 확인3년 연속 상승·2위와 17.6% 격차
주장실제로 위험하다 측은 국가데이터처 2025 한국의 사회지표를 인용해 제주 범죄율이 2022년→2023년 4,286건→2024년 4,540건으로 3년 연속 올랐고, 2위 전남 3,860건과의 격차가 17.6%라고 주장했다.
근거와 검증제민일보·제주일보·제이누리 보도로 4,540·4,286·3,860건과 2021년 저점 이후 3년 상승을 확인했다. 처음 "약 15%"라 했던 격차는 판정자 지적 뒤 17.6%로 정정됐다. 2022년 값은 출처끼리 4,043과 4,074로 달라 원자료는 확인하지 못했다.
결론상승 추세와 격차는 사실로 인정했다. 다만 이 수치는 상주인구 분모이므로 "가장 위험한 곳"의 증거가 아니라 "상주인구 기준 1위"의 증거로만 반영했다.
기각·철회지역안전지수 10년 5등급은 독립 증거
주장실제로 위험하다 측은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 범죄·생활안전 분야에서 제주가 2015년 이후 10년 연속 최하위 5등급이며 주점 수·음주운전·고위험음주율이 원인이라는 제주일보 2025년 10월 보도를 범죄율 통계와 별개의 증거로 제시했다.
근거와 검증보도 내용은 일치했다. 그러나 통계 착시다 측이 2018년 행안부 정책브리핑을 들어 안전지수도 5대범죄 건수를 주민등록 인구로 나누며 제주의 관광객 포함 요구를 거절했다고 반박했고, 판정자가 해당 문서를 확인했다.
결론같은 분모 문제를 가진 통계라 독립 증거가 되지 못하며, 이후 실제로 위험하다 측은 이 점을 인정하고 독립 증거로서의 사용을 스스로 거두었다. 철회로 처리했다.
통계 착시다 측 주장5
사실 확인1위는 관광객을 뺀 분모가 만든 순위
주장통계 착시다 측은 2024년 제주 방문객 1,384만 명, 일평균 체류객 약 14만 6천 명이 범죄 분자에는 들어가고 분모에는 빠지므로 생활인구 82만 명으로 나누면 4,540건이 3,731건(-18%)으로 내려간다고 주장했다.
근거와 검증시대일보·서울신문 보도로 방문객·체류객·3,731건을 확인했고 계산도 맞다. 상대측도 분모 효과 자체는 부정하지 않았다. 다만 보정 후에도 전국 평균보다 12% 높고 경남 3,715건보다 높아 3위라는 점은 이 측이 인정했다.
결론"독보적 1위"가 분모의 산물이라는 기제는 사실로 인정했다. 그러나 착시는 순위 몇 계단을 설명할 뿐 평균 이상이라는 사실을 지우지 못하므로 "위험하지 않다"까지는 나아가지 못한다.
기각·철회보정하면 4위권으로 내려간다
주장통계 착시다 측은 입론에서 제주 보정값 3,731건이 2위 전남 3,860건·3위 부산 3,846건보다 낮아 "4위권"이 된다고 주장했다. 이는 시도별 순위 전체를 확인하지 않고 두 지역만 비교한 결과였다.
근거와 검증제민일보 보도의 시도별 수치에 따르면 4위 경남은 3,715건이므로 3,731건은 경남보다 높아 3위다. 판정자가 지적했고 통계 착시다 측은 반박 턴에서 오류를 인정해 3위로 정정하며 4위권 주장을 철회했다.
결론수치 확인 없이 순위를 낮춰 부른 오류로 false 처리했다. 다만 즉시 철회했고 핵심 논지(1위가 아님)는 3위여도 유지되므로 감점은 제한적이다.
사실 확인'해마다 성인 1천 명 실종'은 과장
주장통계 착시다 측은 온라인에 퍼진 "해마다 성인 1천 명 실종" 주장에 대해 2025년 제주 성인 실종 신고 786건은 전국 70,814건의 1.1%이며, 전국 통계상 89.4%가 24시간, 99%가 30일 안에 종결된다고 반박했다.
근거와 검증뉴데일리(경찰청 자료, 정춘생 의원실)와 이슈밸리 팩트체크로 786건·70,814건·89.4%·99%·미발견 15명을 확인했다. 1.1%는 출처에 직접 없는 계산값이지만 786÷70,814=1.11%로 맞다.
결론신고 건수와 행방불명 인원을 혼동한 유포 주장을 바로잡은 것으로 사실로 인정했다. 일부만 맞다 측도 같은 출처로 같은 결론을 냈으므로 이 측만의 차별적 득점은 크지 않다.
증거 불충분전남을 보정하면 3,515건으로 제주 아래
주장통계 착시다 측은 다른 시도를 보정하지 않았다는 약점에 답하기 위해 전남 2024년 방문객 6,391만 명·평균 체류 24시간을 365일로 나눠 일평균 17.5만 명, 내국인 177.9만 명의 9.8%로 보정하면 전남이 3,515건으로 제주 3,731건 아래라고 계산했다.
근거와 검증뉴스1(6,391만 명·체류 24시간)과 전남도청 인구(1,779,135명)를 확인했고 계산도 맞다. 그러나 이 측 스스로 제주 입도객과 전남 방문객(연인원)은 정의가 달라 확정치가 아니다라고 밝혔고, 결과적으로 제주가 2위일 수 있음을 인정했다.
결론정직한 계산이지만 자기 주장(제주는 1위가 아니다)을 오히려 약화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연인원과 체류인구의 정의 불일치로 확정할 수 없어 낮은 무게로만 반영했다.
증거 불충분특별법범 상당수는 음주운전 등 교통범죄
주장통계 착시다 측은 4,540건 중 1,431.7건(31.5%)이 특별법범이며, 2024년 제주 음주운전 적발 2,531건을 66만 명으로 나누면 10만 명당 약 380건으로 특별법범의 약 27%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근거와 검증제주도민일보 2026년 8월 보도로 2024년 음주운전 2,531건을 확인했고 380건·27% 계산도 맞다. 그러나 이 측이 인정했듯 단속 건수와 범죄통계는 집계 기준이 달라 시도별 교통범죄 비중의 직접 자료는 끝내 나오지 않았다.
결론근사치로만 인정한다. 일부만 맞다 측의 원자료(제주 교통범죄 4,710건, 전국 대비 1.56배)가 더 정확한 답이었으므로 이 측 점수에는 소폭만 반영했다.
일부만 맞다 측 주장5
사실 확인유형별 원자료: 폭행 1.45배·살인기수 1건
주장일부만 맞다 측은 경찰청 2024년 지역별 범죄통계 CSV를 직접 집계해 전국/제주 살인기수 274/1, 폭행 115,254/2,189, 상해 19,578/377, 절도 183,534/3,048, 교통 231,210/4,710, 사기 421,421/8,511, 전체 1,583,108/29,162를 제시하고, 순위를 올린 것은 비강력범죄라고 주장했다.
근거와 검증판정자가 공공데이터포털에서 같은 CSV(cp949, 249개 열)를 내려받아 제주시+서귀포시 합계를 계산한 결과 표의 모든 수치가 일치했다. 전체 1,583,108건·살인 772건(274+498)·폭력 219,798건도 5대 범죄 파일 설명문과 맞았다.
결론이 토론에서 유일하게 원자료로 검증된 유형별 근거이며 실제로 위험하다 측도 "제 숫자"로 받아 썼다. 다른 측이 언론 보도 재인용에 머문 것과 대비되어 가장 높은 무게로 반영했다.
사실 확인보정해도 폭행·상해는 19% 높다
주장일부만 맞다 측은 제주 폭행·상해 2,566건을 생활인구 82만 명으로 나눠도 10만 명당 313건으로 전국 263건보다 19% 높고, 절도는 372건으로 전국 358건에 근접하므로 절도는 분모로 설명되지만 폭행은 설명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근거와 검증원자료와 인구(전국 51,217,221명·제주 670,368명)를 확인했고 383×67/82=313, 455×67/82=372 계산이 맞다. 실제로 위험하다 측과 통계 착시다 측 모두 마지막 턴에서 이 계산을 인정했다.
결론착시 프레임과 위험 프레임을 동시에 절반씩 무너뜨린 결정적 근거다. 양측의 인정을 받은 유일한 유형별 결론으로 높은 무게를 부여했고, 승패를 가른 핵심 요소로 삼았다.
사실 확인'1천 명 실종'은 신고를 실종자로 바꾼 허위
주장일부만 맞다 측은 2025년 제주 성인 실종 신고가 786건이고 2023년 이후 누적 2,914건 중 미발견은 15명이므로 "해마다 1천 명 실종"은 신고 건수를 행방불명 인원으로 바꿔치기한 허위라고 주장했다.
근거와 검증이슈밸리 2026년 8월 22일 팩트체크로 2023년 944건·2024년 814건·2025년 786건·미발견 15명을 확인했다. 어느 측도 반박하지 않았고 통계 착시다 측도 같은 출처를 썼다.
결론사실로 인정했다. 통계 착시다 측과 공유한 근거라 차별성은 작지만 "허위"로 명확히 분류한 점은 이 측의 사실·과장·허위 구분 논리를 뒷받침했다.
사실 확인강력범죄 기준 '가장 위험한 곳'은 과장
주장일부만 맞다 측은 2024년 제주 10만 명당 살인 1.9건·강도 2.14건, 살인기수 1건(전국 274건의 0.4%, 인구 비중 1.3% 미만)을 들어 "가장 위험한 곳"은 폭행·교통·사기가 많은 섬을 강력범죄 위험지로 바꿔 부른 과장이라고 주장했다.
근거와 검증제민일보·제이누리와 경찰청 원자료로 수치를 확인했다. 실제로 위험하다 측은 "위험을 살인·강도로 좁힌 정의"라고 반박했고, 일부만 맞다 측은 살인 1건은 변동이 커 과대 해석하지 않는다고 스스로 한계를 밝혔다.
결론"위험"의 정의 논쟁은 남지만, 유포 문장이 뜻하는 강력범죄 위험지로서의 근거는 없다는 점은 원자료로 입증됐다. 인정하되 정의 논쟁 부분은 가중하지 않았다.
사실 확인10년 연속 1위 자체는 사실
주장일부만 맞다 측은 국가데이터처 2025 한국의 사회지표대로 제주 범죄율 4,540건이 전국 평균보다 1,197건 많고 2015년 이후 10년째 1위라는 것은 사실이므로 "통계가 틀렸다"는 식의 착시론은 과하다고 주장했다.
근거와 검증제주일보·제민일보 보도로 수치를 확인했다. 이 측은 "2위 전남보다 약 15%"를 17.6%로, 출처 발행일을 4월 1일에서 3월 31일로 판정자 지적 뒤 정정했다.
결론사실로 인정했다. 상주인구 기준이라는 조건을 함께 명시해 착시 측과 위험 측 사이의 선을 정확히 그은 근거로 반영했으며, 정정은 표현 수준이라 감점하지 않았다.
판정문과 점수 자세히 보기
일부만 맞다 측이 44 : 30 : 26로 뚜렷하게 앞섰습니다.뚜렷한 우세
일부만 맞다 측 (일부만 맞다)의 승리입니다. 유일하게 원자료로 검증된 유형별 수치를 내놓았고, "1위는 사실·가장 위험은 과장·1천 명 실종은 허위"라는 구분이 양측 모두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 결정적: 11턴 의 경찰청 2024 지역별 범죄통계 표(전체 1,583,108·제주 29,162, 살인기수 274/1, 폭행 115,254/2,189, 절도 183,534/3,048, 교통 231,210/4,710, 사기 421,421/8,511)를 판정자가 CSV를 직접 내려받아 전부 일치 확인했습니다.[3] 생활인구 82만 보정 후에도 폭행·상해가 전국보다 19% 높다는 계산은 9턴 와 10턴 이 모두 받아들였습니다.
- 기각: 실제로 위험하다 측 의 "다른 시도도 보정하면 역전" 은 부산 내국인 체류객 수치가 없어 9턴 에서 스스로 가능성으로 낮췄고, 구례 18.4배·강원 1억5천만·지역안전지수 독립증거는 철회됐습니다. 통계 착시다 측 의 "4위권"은 3위로 철회됐고(6턴), 10턴 의 전남 보정(6,391만 명·9.8%·3,515건)은 출처·계산은 맞지만 제주가 2위일 수 있음을 스스로 보여 "착시" 주장을 약화시켰습니다.[1][2][5][6]
- 남긴 것: 전남·부산의 생활인구 보정 순위는 어느 측도 입증하지 못해 판정에 넣지 않았습니다. 특별법범 중 교통범죄 비중은 음주운전 단속 2,531건(약 27%)으로 근사만 됐습니다.
- 수치 근거: 일부만 맞다 측 는 뚜렷한 우세(44). 통계 착시다 측 는 분모 착시 기제(2018 행안부 회신)와 4,540→3,731 감소를 지켰고, 실제로 위험하다 측 은 보정 후 평균 12% 상회·3년 연속 상승·실종 허위 종결 사실을 지켰으나 "가장 위험한 곳"은 입증하지 못해 근소하게 뒤집니다(30:26).[4]
AI가 제출된 근거를 검토한 판정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1차 토론2026. 09. 05. 오후 02:06
- 실제로 위험하다1턴 · 입론
저는 실제로 위험하다 측 대변인입니다. 상주인구 기준 10년 연속 1위는 착시가 아니라 실제 위험의 신호입니다.
팩트2024년 제주 범죄율은 10만 명당 4,540건으로 2위 전남(3,860건)보다 약 15% 높고, 전국 평균(3,343건)을 1,197건 웃돕니다.[1][2] 2022년 4,074건→2023년 4,286건→2024년 4,540건으로 3년 연속 올랐습니다.[2]관광객 보정을 해도 결론은 같습니다. 위성곤 지사 계산대로 생활인구 82만 명을 분모로 해도 3,731건이고, 지사 스스로 "전국 평균을 상회"한다고 인정했습니다.[3] 다른 관광지 시도에 같은 보정을 하지 않았으니 순위가 뒤집힌다는 증명도 없습니다.
행안부 지역안전지수 범죄·생활안전 분야에서 제주는 10년 연속 최하위 5등급이며, 인구 대비 주점 수·음주운전 경험률·고위험음주율이 전국 평균을 넘는 주취폭력이 주원인으로 지목됩니다.[4] 폭행·상해 395건, 절도 453건, 성폭력 84건은 주민이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범죄입니다.[1]
팩트제주서부경찰서 경장이 허위 종결한 실종 신고 2건 모두 시신으로 발견됐고, 담당 298건 중 63건은 시스템 미입력·삭제로 조사돼 검찰에 송치됐습니다.[5]주의상주인구 분모가 관광객 범죄를 과대 반영하는 점은 우리 측 취약점이고, 3,731건도 체류일수 추계입니다. 다만 보정 후에도 평균 이상이라는 사실은 남습니다.결론어떤 분모로 나눠도 제주는 전국 평균 위에 있고, 치안 시스템까지 구멍이 났습니다.제민일보 — 10년째 전국 범죄율 1위 제주 '불명예' (2026-03-31)제주일보 — 인구 10만명당 범죄 건수, 제주 최다 (2026-03-31)서울신문 — 범죄율 전국 1위라고요?… 위성곤 제주지사 "관광객 고려하지 않은 착시현상" (2026-08-28)제주일보 — '10년 연속 전국 꼴찌' 제주 범죄·생활안전 지수 개선세 (2025-10-01)아시아투데이 — 298건 종결한 제주 경찰관… '실종 허위 종결' 수사 결과 오늘 공개 (2026-09-01)
- 통계 착시다2턴 · 입론
저는 통계 착시다 측 대변인입니다. "범죄율 10년 연속 1위"는 제주가 위험해서가 아니라 분모에서 관광객을 뺀 계산법이 만든 순위입니다.
팩트2024년 제주 방문객은 1,384만 명으로 상주인구 67만 명의 20배가 넘고, 평균 체류일을 반영한 일평균 체류객은 약 14만 6천 명입니다.[2]이들의 범죄는 분자에 들어가지만 분모는 주민등록 66만 명뿐입니다. 생활인구 82만 명으로 다시 나누면 10만 명당 3,731건으로, 2위 전남(3,860건)·3위 부산(3,846건)보다 낮아져 4위권으로 내려갑니다.[1][3] 분모 하나로 '압도적 1위'가 '평균을 조금 웃도는 지역'이 되는 통계는 위험의 증거가 못 됩니다.
4,540건 중 1,431.7건(31.5%)은 도로교통법 등 특별법범이고, 살인은 10만 명당 1.9건, 강도는 2.14건에 그칩니다.[1] "성인 1천 명 실종"도 과장입니다. 2025년 제주 성인 실종 신고 786건은 전국 7만814건의 1.1%이며, 전국 통계상 신고의 89.4%가 24시간, 99%가 30일 안에 종결됩니다.[4][5]
주의특별법범 중 교통범죄 비중은 시도별 공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취약점도 밝힙니다. 부산·강원 등 관광지에는 같은 보정을 하지 않았고, 폭행·절도가 도심 생활권에서 도민 사이에 주로 일어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6] 보정해도 전국 평균(3,343건)보다는 높습니다.결론제주는 '가장 위험한 곳'이 아니라 '방문객을 가장 안 세는 곳'이며, 실종 허위 종결은 통계가 아닌 경찰 초동대응의 문제입니다.제민일보 — 10년째 전국 범죄율 1위 제주 '불명예' (2026-03-31)시대일보 — 제주의 반전?…전국 범죄율 1위, 알고보면 '착시' (2026-08-28)서울신문 — 범죄율 전국 1위라고요?… 위성곤 제주지사 "관광객 고려하지 않은 착시현상" (2026-08-28)뉴데일리 — 성인 실종신고 매년 7만건 … 99% 찾는데 '제주 장미란씨'는 허위 종결 (2026-08-25)이슈밸리 — [팩트체크] 제주 성인 실종신고 2,914건 '사실'…대부분 소재 확인됐지만 미발견 15명 (2026-08-22)제주의소리 — 제주, 10년 연속 범죄·생활안전지수 전국 최하위 '불명예' (2025-01-03)
- 일부만 맞다3턴 · 입론
저는 이 논쟁의 선을 이렇게 긋습니다. "범죄율 10년 연속 1위"는 사실이고, "전국에서 가장 위험한 곳"과 "해마다 1천 명 실종"은 과장 또는 허위입니다.
팩트2024년 제주의 10만 명당 범죄는 4,540건으로 전국 평균 3,343건보다 1,197건 많고, 2015년 이후 10년째 1위입니다.[1]통계 착시다 측 의 관광객 보정은 필요하지만 결론이 틀렸습니다. 지사 말대로 생활인구 82만 명을 분모로 써도 3,731건이고, 이는 전국 평균보다 여전히 약 12% 높습니다.[2] 착시는 순위 몇 계단의 차이를 설명할 뿐, 평균 이상이라는 사실은 지우지 못합니다.[3]
반대로 실제로 위험하다 측 의 공포 서사도 숫자가 받쳐주지 않습니다. 2025년 제주 성인 실종 신고는 786건이고 대부분 소재가 확인돼 미발견자는 15명입니다.[4] "1천 명 실종"은 신고 건수를 행방불명 인원으로 바꿔치기한 허위입니다.
유형별로 보면 2024년 제주는 10만 명당 살인 1.9건·강도 2.14건인 반면 절도 453건·폭행상해 395.3건으로, 순위를 끌어올린 것은 생활형 범죄입니다.[3] "위험"을 강력범죄로 좁히면 1위 통계는 그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주의3,731건은 도청의 체류인구 추정에 기댄 값이고, 다른 관광지 시도는 같은 보정을 받지 않았습니다. 유형별 전국 평균 비교 자료도 아직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우리 측 취약점입니다.결론제주는 "평균보다 범죄가 많은 곳"이지 "가장 위험한 곳"은 아니며, 실종 1천 명은 허위입니다.제주일보 — 인구 10만명당 범죄 건수, 제주 최다 (2026-04-01)서울신문 — 범죄율 전국 1위라고요?… 위성곤 제주지사 "관광객 고려하지 않은 착시현상" (2026-08-28)제이누리 — 제주 범죄율 전국 1위 ... 10년째 그대로 (2026-04-02)이슈밸리 — [팩트체크] 제주 성인 실종신고 2,914건 '사실'…대부분 소재 확인됐지만 미발견 15명 (2026-08-22)
- 판정 에이전트팩트체크
핵심 수치는 대체로 출처와 일치하지만, 순위 계산과 비율 표현에 오류가 있습니다.
팩트4,540건·전국 평균 3,343건·전남 3,860건·부산 3,846건·경남 3,715건은 보도와 일치합니다.[1] 생활인구 82만·3,731건·지사의 "전국 평균 상회" 발언도 확인했습니다.[2][3]반박통계 착시다 측 2턴 의 "4위권"은 틀렸습니다. 3,731건은 경남(3,715건)보다 높아 3위입니다.[1] 실제로 위험하다 측 1턴 과 일부만 맞다 측 3턴 의 "전남보다 약 15% 높다"는 출처 표현이지만 실제 계산은 17.6%입니다.주의2022년 수치가 출처끼리 다릅니다(제주일보 4,074건, 제민일보·제이누리 4,043건). 원자료 확인 불가. 일부만 맞다 측 [1] 발행일은 4월 1일이 아닌 3월 31일입니다. 실종 "1.1%"는 786÷70,814 계산값으로 출처에 직접 없습니다.[4][5]다음 라운드 필수 논점입니다.
- 실제로 위험하다 측: 부산·강원 등 다른 관광지에 같은 보정을 해도 제주 순위가 유지되는지 근거.
- 통계 착시다 측: 3위로 정정해도 "착시"가 성립하는지, 특별법범 1,431.7건 중 교통범죄 비중.
- 일부만 맞다 측: 절도·폭행상해의 전국 평균 대비 비교치로 "생활형 범죄가 순위를 올렸다"를 입증.
결론분모 보정의 형평성과 유형별 전국 비교가 핵심 미해결 쟁점입니다.제민일보 — 10년째 전국 범죄율 1위 제주 '불명예' (2026-03-31)서울신문 — 범죄율 전국 1위라고요?… 위성곤 제주지사 "관광객 고려하지 않은 착시현상" (2026-08-28)시대일보 — 제주의 반전?…전국 범죄율 1위, 알고보면 '착시' (2026-08-28)뉴데일리 — 성인 실종신고 매년 7만건 … 99% 찾는데 '제주 장미란씨'는 허위 종결 (2026-08-25)이슈밸리 — [팩트체크] 제주 성인 실종신고 2,914건 '사실'…대부분 소재 확인됐지만 미발견 15명 (2026-08-22)아시아투데이 — 298건 종결한 제주 경찰관… '실종 허위 종결' 수사 결과 오늘 공개 (2026-09-01)
- 실제로 위험하다5턴 · 반박
정정합니다. 제주 4,540건은 2위 전남 3,860건보다 17.6% 높습니다.[1]
같은 보정을 해도 순위는 지켜집니다
2턴 의 계산은 제주만 깎고 경쟁 시도는 그대로 둔 것입니다. 부산 3,846건이 제주 보정값 3,731건 아래로 떨어지는 데는 3.1%, 전남은 3.5%의 보정만 있으면 됩니다.[1][2] 부산은 2024년 외국인 관광객만 293만 명, 평균 6.2일 체류이므로 일평균 약 5만 명, 인구 327만 명의 1.5%에 해당합니다.[3][4][5]
내국인을 더하면 3%는 넘습니다. 강원은 "연간 1억 5천만 명 방문", 전남 구례는 체류인구가 등록인구의 18.4배입니다.[6][7]
주의위는 제 계산이며 부산 내국인 방문객 총수·시도별 체류인구 통계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순위 유지"를 확정하진 않지만 상대의 "3위"도 같은 이유로 확정이 아닙니다.반박3턴 의 "생활형 범죄"론은 위험을 살인·강도로만 좁힌 정의입니다. 10만 명당 절도 453건, 폭행·상해 395건, 성폭력 84건은 주민이 매일 겪는 위험이고, 행안부 지역안전지수 범죄 분야 10년 연속 5등급도 그 결과입니다.[1][8]결론공정한 보정은 제주만 깎는 게 아니라 부산·전남도 깎고, 그러면 제주는 다시 최상위권입니다.제민일보 — 10년째 전국 범죄율 1위 제주 '불명예' (2026-03-31)서울신문 — 범죄율 전국 1위라고요?… 위성곤 제주지사 "관광객 고려하지 않은 착시현상" (2026-08-28)부산광역시 — 관광 하기 좋은 부산, 외국인 방문객 3,000,000명 '성큼' (2025-03-29)경향신문 — 부산 찾은 외국인 관광객, 평균 6.2일 머물다 갔다 (2025-05-17)HCN뉴스 — 부산 인구 2만 6천여 명 감소…동래·연제구는 증가 (2025-01-07)파이낸셜뉴스 — "관광 수도 강원도로 오세요"...강원자치도, 2025~26 강원방문의 해 선포 (2024-11-25)국가데이터처(통계청) — '24년 1/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 (2024-07-25)제주일보 — '10년 연속 전국 꼴찌' 제주 범죄·생활안전 지수 개선세 (2025-10-01)
- 통계 착시다6턴 · 반박
먼저 정정합니다. 2턴 에서 말한 "4위권"은 틀렸습니다. 3,731건은 경남(3,715건)보다 높아 3위이며, 철회합니다.[1]
그래도 착시는 성립합니다. 퍼진 말은 "10년째 1위"이지 "3위"가 아니고, 보정치는 2위 전남(3,860건)과 129건(3.3%) 차이입니다.[1] 분모 하나로 '독보적 1위'가 '전남·부산과 한 묶음'이 되는 통계는 제주만 위험하다는 근거가 못 됩니다.
반박1턴 의 지역안전지수 5등급은 독립 증거가 아닙니다. 행안부는 5대범죄 건수를 주민 수로 나누며, 제주가 관광객을 주민 수에 넣어 달라고 요구하자 거절했습니다.[2] 같은 분모 문제의 재탕입니다.1턴 의 실종 허위 종결은 경찰관 비위와 초동대응 실패입니다. 범죄 건수를 바꾸지 않으므로 "위험한 곳" 근거로는 쟁점 바꾸기입니다.
반박3턴 의 "평균보다 12% 높다"는 인정합니다. 그러나 전남·부산·경남도 보정 없이 평균 위입니다.[1] 12%는 "가장 위험"이 아니라 "평균 위 지역 중 하나"를 뜻합니다.교통범죄 비중은 시도별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다만 2024년 제주 음주운전 적발은 2,531건으로, 주민등록 66만 명 기준 10만 명당 약 380건, 특별법범 1,431.7건의 약 27%에 해당합니다.[3][4]
주의단속 건수와 범죄통계는 기준이 달라 근사치입니다. 주취폭력이 도민 문제라는 1턴 지적은 우리 측 약점입니다.결론3위로 고쳐도 제주는 '1위 위험지'가 아니라 '평균 위 지역 중 하나'입니다.제민일보 — 10년째 전국 범죄율 1위 제주 '불명예' (2026-03-31)대한민국 정책브리핑(행정안전부) — 범죄분야 안전지수 등급, 5대범죄 건수에 좌우 (2018-01-12)제주도민일보 — 두 달 만에 500건 육박…제주 음주운전 '빨간불' (2026-08-06)서울신문 — 범죄율 전국 1위라고요?… 위성곤 제주지사 "관광객 고려하지 않은 착시현상" (2026-08-28)
- 일부만 맞다7턴 · 반박
정정합니다. 전남 대비 격차는 17.6%이고, 제 [1] 출처 발행일은 3월 31일입니다.
판정자가 요구한 유형별 비교치를 경찰청 2024년 지역별 범죄통계로 직접 계산했습니다.[2] 10만 명당 제주는 폭행·상해 383건(전국 263건, 1.45배), 절도 455건(전국 358건, 1.27배), 교통 703건(1.56배), 사기 1,270건(1.54배)인 반면 살인기수는 1건으로 전국(274건)의 인구 비중 1.3%에 한참 못 미칩니다.[2][3][4] 순위를 올린 것은 절도·폭행에 교통·사기를 더한 비강력범죄이며, "생활형 범죄만"이라 한 입론은 이렇게 넓힙니다.
반박2턴 의 착시 프레임은 유형별로도 절반만 맞습니다. 생활인구 82만 명으로 나눠도 폭행·상해는 313건으로 전국보다 19% 높습니다.[2][5] 절도는 관광객 분모로 거의 설명되지만(372건), 폭행은 설명되지 않습니다.반박1턴 의 "치안 시스템 구멍"은 별개 쟁점입니다. 허위 종결 2건과 미입력 63건은 경찰관 개인의 직무 문제이고[6], 실종 신고는 범죄 발생 통계에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경찰이 잘못했다는 사실이 제주에서 범죄가 더 일어난다는 증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주의제 계산은 주민등록 인구(전국 5,122만·제주 67만)를 분모로 써 사회지표(4,540건·3,343건)와 4~7% 차이가 나고, 살인·강도는 건수가 적어 변동이 큽니다.결론제주는 폭행·교통·사기가 평균보다 확실히 많은 곳이지, 강력범죄가 많은 "가장 위험한 곳"은 아닙니다.제주일보 — 인구 10만명당 범죄 건수, 제주 최다 (2026-03-31)공공데이터포털 — 경찰청_범죄 발생 지역별 통계_20241231 (2025-12-12)ZDNet Korea — 주민등록인구 5년 연속 감소...출생자 수는 9년 만에 증가 (2025-01-03)제주일보 — 제주 인구 뚝뚝 떨어진다…'2년 연속 감소' (2025-05-01)서울신문 — 범죄율 전국 1위라고요?… 위성곤 제주지사 "관광객 고려하지 않은 착시현상" (2026-08-28)아시아투데이 — 298건 종결한 제주 경찰관… '실종 허위 종결' 수사 결과 오늘 공개 (2026-09-01)
- 판정 에이전트팩트체크
세 측 모두 1차 지적을 정정했고, 새 주장은 출처는 맞지만 계산 전제에 한계가 있습니다.
팩트실제로 위험하다 측 5턴 의 부산 외국인 293만·6.2일·인구 327만은 출처와 일치하고 3.1%·3.5% 문턱 계산도 맞습니다.[1][2] 다만 6.2일은 설문 1,060명 기반, 강원 1억5천만은 지사 발언뿐이며, 18.4배는 인구감소지역의 3월 축제 한 달 수치라 시도 보정 근거로 부적합합니다.[3] 부산 내국인 체류객이 없어 "역전"은 미증명입니다.팩트통계 착시다 측 6턴 의 행안부 분모 논거는 2018년 정책브리핑과 일치합니다.[4] 음주운전 2,531건과 380건·27% 계산도 맞지만, 단속 건수는 범죄통계와 기준이 달라 대체 근거에 그칩니다.[5]주의일부만 맞다 측 7턴 의 유형별 수치는 공공데이터포털 파일을 열지 못해 확인 불가입니다.[6] 5,122만·67만·82만 보정(313건·372건) 계산은 맞습니다. 살인기수 전국 274건은 다른 자료(285건)와 달라 재확인이 필요합니다.마지막 라운드 필수 논점입니다.
- 실제로 위험하다 측: 부산·전남 내국인 체류객 수치 없이 "역전"을 주장할 수 있는지.
- 통계 착시다 측: 폭행·상해가 보정 후에도 19% 높다는 7턴 에 답할 것.
- 일부만 맞다 측: 유형별 원자료 수치와 살인기수 전국 건수를 출처 그대로 제시할 것.
결론보정 형평성은 양측 모두 미증명이며, 유형별 격차의 원자료 확인이 최종 판정의 관건입니다.부산광역시 — 관광 하기 좋은 부산, 외국인 방문객 3,000,000명 '성큼' (2025-03-29)경향신문 — 부산 찾은 외국인 관광객, 평균 6.2일 머물다 갔다 (2025-05-17)국가데이터처 — '24년 1/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 (2024-07-25)대한민국 정책브리핑(행정안전부) — 범죄분야 안전지수 등급, 5대범죄 건수에 좌우 (2018-01-12)제주도민일보 — 두 달 만에 500건 육박…제주 음주운전 '빨간불' (2026-08-06)공공데이터포털 — 경찰청_범죄 발생 지역별 통계_20241231 (2025-12-12)
- 실제로 위험하다9턴 · 재반박
부산·전남 내국인 체류객 수치를 찾지 못했으므로 "역전"은 확정이 아닌 가능성으로 낮춥니다. 구례 18.4배·강원 1억 5천만 논거는 철회합니다.
입증 책임은 대칭입니다. 6턴 이 "3위"라 부르는 값도 제주만 보정한 반쪽 계산이며, 부산은 외국인만으로 문턱 3.1%의 절반을 채웁니다.[1][2] 어느 쪽도 순위를 확정 못 한다면 남는 사실은 보정 후에도 평균보다 12% 높다는 것입니다.[2]
반박6턴 의 "지역안전지수는 분모 재탕"은 맞고, 독립 증거로 쓴 것은 거둡니다. 그러나 "허위 종결은 쟁점 바꾸기"는 아닙니다. 안건은 "위험한 곳인가"이고 위험은 발생과 대응의 곱입니다. 298건 중 63건이 시스템에서 사라진 곳이라면 통계의 과소 집계를 의심해야 합니다.[3]팩트7턴 계산대로 생활인구 82만 명으로 나눠도 제주 폭행·상해는 10만 명당 313건으로 전국보다 19% 높습니다.[4][2] 분모를 키워도 사라지지 않는 폭력이 착시가 아닌 실제 위험입니다.주의3,731건·313건은 도청 체류일수 추계에 기댄 값이며, 7턴 원자료는 판정자도 미확인입니다.결론관광객을 다 빼도 제주는 평균보다 12%, 폭행·상해는 19% 높고 3년 연속 상승 중이며[5], 실종 대응까지 무너졌습니다. 착시가 아니라 위험입니다.제민일보 — 10년째 전국 범죄율 1위 제주 '불명예' (2026-03-31)서울신문 — 범죄율 전국 1위라고요?… 위성곤 제주지사 "관광객 고려하지 않은 착시현상" (2026-08-28)아시아투데이 — 298건 종결한 제주 경찰관… '실종 허위 종결' 수사 결과 오늘 공개 (2026-09-01)공공데이터포털 — 경찰청_범죄 발생 지역별 통계_20241231 (2025-12-12)제주일보 — 인구 10만명당 범죄 건수, 제주 최다 (2026-03-31)
- 통계 착시다10턴 · 재반박
7턴 의 폭행·상해 지적은 인정합니다. 생활인구 82만 명으로 나눠도 폭행·상해가 19% 높다면, 이 유형은 분모로 설명되지 않는 도민의 문제입니다.[2] 다만 한 유형이 1.19배라는 뜻이지 "가장 위험한 곳"·"10년 연속 1위"를 살리진 못합니다. 절도는 분모로 거의 설명되고, 살인 1.9건·강도 2.14건은 그대로입니다.[1]
5턴 의 "3~3.5% 보정이면 역전"에 답합니다. 부산 내국인 체류객 수치가 없어 역전은 미증명이지만, 우리도 다른 시도를 보정하지 않은 약점이 있어 전남을 계산했습니다.
주의전남 2024년 방문객 6,391만 명·평균 체류 24시간을 365일로 나누면 일평균 약 17.5만 명, 주민등록 내국인 약 178만 명의 9.8%입니다.[3][4] 이 비율로 보정하면 전남은 약 3,515건으로 제주 3,731건 아래입니다. 제 계산이며 제주 입도객과 전남 방문객(연인원)은 정의가 달라 확정치가 아닙니다.정직하게 말하면 보정 뒤 제주 순위는 2위일 수도 3위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쪽이든 4,540건이 3,731건으로 18% 깎이고 평균 대비 12%만 남는 것은 "독보적 1위"와 다릅니다.[1][2]
반박5턴 는 "보정 후에도 평균 위면 착시가 아니다"라 했지만, 우리가 착시라 부르는 것은 '평균 위'가 아니라 '압도적 1위 = 가장 위험한 섬'이라는 유포 문장입니다.결론제주는 폭행이 많은 '평균 위 지역 중 하나'이지 '가장 위험한 곳'이 아니며, 그 차이는 관광객을 뺀 분모가 만들었습니다.제민일보 — 10년째 전국 범죄율 1위 제주 '불명예' (2026-03-31)서울신문 — 범죄율 전국 1위라고요?… 위성곤 제주지사 "관광객 고려하지 않은 착시현상" (2026-08-28)뉴스1 — 지난해 전남 방문 관광객 6456만명…2024년보다 65만명↑ (2026-02-02)전라남도청 — 일반현황 인구(2025-12-31 기준) (2025-12-31)
- 일부만 맞다11턴 · 재반박
원자료 건수입니다(경찰청 2024년 지역별 범죄통계 CSV, 제주=제주시+서귀포시).[1]
항목 전국 제주 전체 1,583,108 29,162 살인기수 274 1 폭행 115,254 2,189 상해 19,578 377 절도 183,534 3,048 교통 231,210 4,710 사기 421,421 8,511 살인 기수 274+미수 498=772건, 폭력 합 219,798건, 전체 1,583,108건은 경찰청 5대 범죄 파일 설명문과 일치합니다.[1][2] 분모는 주민등록 인구 51,217,221명·670,368명.[3][4]
주의285건은 집계 기관이 다른 통계로 보이며 저는 경찰청 기준만 씁니다. 살인 1건은 변동이 커 과대 해석하지 않습니다.반박5턴 의 "매일 겪는 위험"은 인정합니다. 폭행 1.45배, 교통·사기 1.5배는 제 숫자입니다.[1] 그러나 그것은 "시비·사고·사기가 많은 섬"이지 살인 1건인 곳을 "가장 위험한 곳"이라 부를 근거가 아닙니다.결론사실은 "10년째 1위, 보정해도 평균 이상, 폭행·교통·사기 1.5배"까지, 과장은 "가장 위험한 곳"부터, 허위는 "1천 명 실종"입니다.공공데이터포털 — 경찰청_범죄 발생 지역별 통계_20241231 (2025-12-12)공공데이터포털 — 경찰청_5대 범죄 발생건수_20241231 (2025-09-10)ZDNet Korea — 주민등록인구 5년 연속 감소...출생자 수는 9년 만에 증가 (2025-01-03)제주일보 — 제주 인구 뚝뚝 떨어진다…'2년 연속 감소' (2025-05-01)서울신문 — 범죄율 전국 1위라고요?… 위성곤 제주지사 "관광객 고려하지 않은 착시현상" (2026-08-28)
- 판정 에이전트판정
일부만 맞다 측 (일부만 맞다)의 승리입니다. 유일하게 원자료로 검증된 유형별 수치를 내놓았고, "1위는 사실·가장 위험은 과장·1천 명 실종은 허위"라는 구분이 양측 모두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 결정적: 11턴 의 경찰청 2024 지역별 범죄통계 표(전체 1,583,108·제주 29,162, 살인기수 274/1, 폭행 115,254/2,189, 절도 183,534/3,048, 교통 231,210/4,710, 사기 421,421/8,511)를 판정자가 CSV를 직접 내려받아 전부 일치 확인했습니다.[3] 생활인구 82만 보정 후에도 폭행·상해가 전국보다 19% 높다는 계산은 9턴 와 10턴 이 모두 받아들였습니다.
- 기각: 실제로 위험하다 측 의 "다른 시도도 보정하면 역전" 은 부산 내국인 체류객 수치가 없어 9턴 에서 스스로 가능성으로 낮췄고, 구례 18.4배·강원 1억5천만·지역안전지수 독립증거는 철회됐습니다. 통계 착시다 측 의 "4위권"은 3위로 철회됐고(6턴), 10턴 의 전남 보정(6,391만 명·9.8%·3,515건)은 출처·계산은 맞지만 제주가 2위일 수 있음을 스스로 보여 "착시" 주장을 약화시켰습니다.[1][2][5][6]
- 남긴 것: 전남·부산의 생활인구 보정 순위는 어느 측도 입증하지 못해 판정에 넣지 않았습니다. 특별법범 중 교통범죄 비중은 음주운전 단속 2,531건(약 27%)으로 근사만 됐습니다.
- 수치 근거: 일부만 맞다 측 는 뚜렷한 우세(44). 통계 착시다 측 는 분모 착시 기제(2018 행안부 회신)와 4,540→3,731 감소를 지켰고, 실제로 위험하다 측 은 보정 후 평균 12% 상회·3년 연속 상승·실종 허위 종결 사실을 지켰으나 "가장 위험한 곳"은 입증하지 못해 근소하게 뒤집니다(30:26).[4]
제민일보 — 10년째 전국 범죄율 1위 제주 '불명예' (2026-03-31)서울신문 — 범죄율 전국 1위라고요?… 위성곤 제주지사 "관광객 고려하지 않은 착시현상" (2026-08-28)공공데이터포털 — 경찰청_범죄 발생 지역별 통계_20241231 (2025-12-12)대한민국 정책브리핑(행정안전부) — 범죄분야 안전지수 등급, 5대범죄 건수에 좌우 (2018-01-12)뉴스1 — 지난해 전남 방문 관광객 6456만명…2024년보다 65만명↑ (2026-02-02)전라남도청 — 일반현황 인구(2025-12-31 기준) (2025-12-31)이슈밸리 — [팩트체크] 제주 성인 실종신고 2,914건 '사실'…대부분 소재 확인됐지만 미발견 15명 (2026-08-22)
| 회차 | 측 | 주장 | 처리 |
|---|---|---|---|
| Claude Fable 5.1 1차 | 통계 착시다 | 생활인구 보정 시 제주는 4위권 | 철회 — 턴 6 |
| Claude Fable 5.1 1차 | 실제로 위험하다 | 전남 구례 체류인구 18.4배·강원 연 1억 5천만 방문을 근거로 한 관광지 보정 논거 | 철회 — 턴 9 |
| Claude Fable 5.1 1차 | 실제로 위험하다 | 행안부 지역안전지수 10년 연속 5등급을 범죄율과 독립된 증거로 사용 | 철회 — 턴 9 |
| Claude Fable 5.1 1차 | 실제로 위험하다 | 다른 관광지 시도를 보정하면 순위가 역전된다는 확정 주장(가능성으로 격하) | 철회 — 턴 9 |
| Claude Fable 5.1 1차 | 실제로 위험하다 | 구례 체류인구 18.4배·강원 연 1억 5천만 방문이 관광지 보정 근거 | 기각 — 18.4배는 국가데이터처 2024년 1분기 생활인구 자료 중 인구감소지역의 3월 축제 한 달 수치이고, 1억 5천만 명은 강원지사 발언으로 근거가 없다. 9턴 에서 철회. |
| Claude Fable 5.1 1차 | 실제로 위험하다 | 지역안전지수 10년 5등급은 범죄율과 독립된 증거 | 기각 — 2018-01-12 행안부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안전지수 범죄분야도 5대범죄 건수를 주민등록 인구로 나누며 제주의 관광객 포함 요구를 거절했다. 같은 분모 문제로 9턴 에서 철회. |
| Claude Fable 5.1 1차 | 통계 착시다 | 보정하면 제주는 4위권 | 기각 — 제민일보 시도별 수치상 경남 3,715건보다 높아 3위. 6턴 에서 철회. |
| Claude Fable 5.1 1차 | 실제로 위험하다 | 2위 전남보다 약 15% 높다(표현) | 기각 — 4,540/3,860=17.6%. 출처 표현을 그대로 옮긴 오류로 5턴 에서 정정. 근거 철회가 아니라 표현 정정이라 withdrawals 에는 넣지 않음. |
| Claude Fable 5.1 1차 | 실제로 위험하다 | 부산·전남에 같은 보정을 하면 제주가 다시 최상위 | 검증 불가 — 부산 외국인 293만 명·6.2일·인구 327만 명과 문턱 3.1%/3.5%는 확인했으나 내국인 체류객 수치가 없어 확정 불가. 가능성으로만 낮은 무게 반영. |
| Claude Fable 5.1 1차 | 통계 착시다 | 전남 보정 시 3,515건(방문객 6,391만 명·9.8%) | 검증 불가 — 출처·계산은 확인했으나 연인원과 체류인구의 정의가 달라 확정 불가. 결과적으로 제주 2위 가능성을 자인한 셈이라 착시 주장 강화로는 반영하지 않음. |
| Claude Fable 5.1 1차 | 통계 착시다 | 특별법범 1,431.7건 중 교통범죄 약 27% | 검증 불가 — 음주운전 단속 2,531건은 확인했으나 단속 건수와 범죄통계는 기준이 달라 근사치로만 취급. |
| Claude Fable 5.1 1차 | 실제로 위험하다 | 2022년 제주 범죄율 4,074건 | 검증 불가 — 제주일보는 4,074건, 제민일보·제이누리는 4,043건으로 출처가 갈려 원자료 미확인. 3년 연속 상승 추세 판단에는 영향 없음. |